손으로 쓴 시편다윗의 절박함 속에서도 강인함을 배웁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편을 오디오 성경읽기로 듣기는 했으나 깊게 묵상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시편 쓰기를 하면서도 초반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는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24편~26편을 쓰면서는 다윗이 목숨에 위협을 느끼면서 피해 다니는 삶과  절박함 속에서 끈임없이  여호와를 찾고 의지하며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나같으면 벌써 모든걸 포기 해버렸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끈임없이 기도하고 구하고 찬양하고 하는 모습에서 그래 그래야 하는구나!

내 삶의 태도가  쉽고 가볍게 안이하게 살아서는 안되는구나!

내가 처한 위치에서 포기하지 말고 끈임없이 기도하고, 구하고, 의지하고, 찬양하고, 경배하고 ....... 

감사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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